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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통째로
들인 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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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아펜션은 경기 가평군 북면 산자락에 신규 오픈한 모던 독채입니다. 한 채를 통째로 쓰는 구조로, 통원목 천장과 우드 슬랫 벽으로 마감해 자연 소재의 따뜻함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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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면을 통유리로 둘러 산능선과 잔디 마당을 거실처럼 들인 침실, 신록을 보며 몸을 담그는 편백(히노끼) 욕조 스파룸, 에폭시 광택 바닥의 오픈형 거실·주방. 자연과 가까운 하룻밤을 위해 군더더기를 덜어낸 한 채입니다.
가평 북면
가평 북면 오목골길, 계곡과 산능선이 가까운 산자락에 자리합니다. 통창으로 들어온 햇빛이 실내를 데우고, 통유리 너머로는 앞산과 잔디 마당이 하루 종일 표정을 바꿉니다.
자연을 가까이,
군더더기는 멀리
화려함 대신 자연을, 장식 대신 소재를 택했습니다. 통원목·우드 슬랫·에폭시 바닥의 절제된 모던 위에 산뷰와 신록을 한 장면처럼 담았습니다.
두 면 통유리 침실에서 앞산을, 편백 욕조에서 신록을, 오픈형 거실에서 통창의 햇빛을 누립니다. 독채를 통째로 쓰기에 가족·단체 모임도, 커플의 한적한 입욕도 온전히 프라이빗합니다.
산능선을 프레이밍한 모던 우드 독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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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면 코너를 통유리로 둘러 앞산 능선과 잔디 마당을 실내로 끌어들였습니다. 우드 슬랫 벽과 통원목 천장이 만드는 차분한 결 위로, 통창의 자연광이 하루의 흐름을 그대로 들여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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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폭시 광택 바닥의 오픈형 거실·주방에는 바 좌석과 주방이 이어지고, 한쪽 끝에는 편백 욕조 스파룸이 자리합니다. 자연 소재와 모던한 디테일이 한 채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독채에 담은 것
2026년 6월 가평 북면에 새로 문을 연 모던 독채입니다. 두 면 통유리 산뷰 침실과 편백 욕조 스파룸, 오픈형 거실·주방을 한 채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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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채 펜션으로 한 채를 통째로 사용합니다. 개별 바비큐장과 개별 샤워실·화장실, 와이파이를 갖추고 있으며, 주차는 무료입니다. 가족·단체 모임부터 커플의 한적한 입욕까지 프라이빗하게 머무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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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정원·체크인 시각 등 세부 안내는 준비 중입니다. 예약과 문의는 전화 0507-1449-1416(네이버 안심번호)로 도와드립니다.
계곡 바람과 신록이 가까운 산자락. 마로아의 모든 장면은 주변 자연을 그대로 들이는 데서 시작합니다.
두 면 통유리로 산능선을, 편백 욕조로 신록을, 통창으로 햇빛을 들입니다. 자연 소재의 따뜻함과 모던한 절제가 만나 군더더기 없는 하룻밤을 만듭니다.